보수 진영 '사죄와 변화' 5·18 민주화운동 40주년 광주행...유승민, 주호영, 장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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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진영 '사죄와 변화' 5·18 민주화운동 40주년 광주행...유승민, 주호영, 장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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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5.14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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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미래통합당 의원


유승민 미래통합당 의원이 오는 17일 광주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찾아 5·18 민주화운동 희생자를 참배한다.

유 의원은 5·18 민주화운동 40주년을 맞아 유의동 통합당 의원, 김웅 통합당 당선인과 함께 오는 17일 오전 11시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참배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유 의원은 다만 당일인 18일 열리는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는 코로나19로 인한 행사 최소화 방침에 따라 참석하지 않을 예정이다.

앞서 주호영 통합당 원내대표도 18일 광주에서 열리는 5·18 민기식주화운동 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광주 방문은 주 원내대표의 첫 공식 지역 일정이 될 예정이다.념

장제원 통합당 의원도 지난 12일 "화해와 용서의 길은 아직 멀어보이지만 우리 세대가 이뤄야 할 숙제이자 운명"이라며 올해에도 광주에 다녀오겠다고 한 바 있다.

이밖에 통합당 청년비상대책위원회 소속인 천하람·김재섭·조성은 비대위원도 당 쇄신 차원에서 광주에 간다고 밝히는 등 보수 진영에서 '사죄와 변화'를 내세우며 잇따라 광주행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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