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팔브리프】 '오팔세대' 겨냥 금융상품 속속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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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팔브리프】 '오팔세대' 겨냥 금융상품 속속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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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6.01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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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팔세대' 겨냥 금융상품 속속 출시

아주경제 0529

활동적인 생활을 하고 자신의 인생에 충실한 50~60대 신노년층 '오팔세대(Old People with Active Lives)'가 최근 새로운 소비 주축으로 떠오르면서 오팔세대가 실질적으로 필요한 노후자산을 점검하고 이를 뒷받침해줄 수 있는 금융 상품을 활용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지적. 최근 금융 업계에서는 오팔세대의 생애 주기에 맞춘 다양한 상품들을 속속 출시. 푸르덴셜생명은 만성질환 유병자와 고연령자도 간편심사를 통해 쉽게 종신보험에 가입하고 달러로 보장받을 수 있는 '무배당 간편한 달러평생보장보험'을 판매. 또 오팔세대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추가 혜택을 제공하는 카드 상품으로 KB국민카드는 중장년층을 겨냥한 ‘골든대로 체크카드’를 지난해 출시. 이 상품은 의료·쇼핑·여가 업종을 특화 업종으로 선정, 해당 업종을 이용할 경우 결제 금액의 5%를 포인트로 적립하는 것이 특징. 이외에 신한은행의 ‘신한미래설계’ 서비스는 전국 영업점의 '미래설계센터'에 은퇴상담 전문가를 배치해 종합적인 은퇴 솔루션을 제공.

65세로 정년연장하면 1년 15조9천억원 추가비용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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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경제인연합회 산하 한국경제연구원은 ‘정년 연장의 비용 추정과 시사점’ 보고서를 통해 현재 만 60세인 정년을 만 65세로 연장하면 한해 약 15조9,000억원의 추가 비용이 발생한다고 주장. 보고서는 기본적으로 정년 연장은 기업이 자율적으로 기업 특성에 맞춰 노사 합의 하에 결정하는 것이 합리적이라면서 다만 기업의 정년 연장을 의무적으로 추진할 경우 임금체계 개편도 법령에 명시해야 한다고 강조. 담당 연구위원은 “정년 연장 도입시 기업의 부담을 완화하려면 직무급제나 임금피크제와 같은 임금체계 개편도 함께 추진돼야 한다”며 “이를 통해 저출산·고령화 사회에서 일자리 안정성, 기업경쟁력 강화, 지속적인 경제성장을 동시에 달성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

서울시, 대·중소기업 임원경력 40~60대 퇴직자 재취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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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직무 전문성을 갖춘 장년층 퇴직자들을 전문가 매칭 플랫폼에 등재, 다양한 기업의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함. 서울시50플러스재단과 ㈜휴넷 탤런트뱅크는 '50+전문가매칭 지원사업'을 시작하고 올해 2회에 걸쳐 총 100명의 시니어 전문가를 걸쳐 선발. 재단은 최종 선발된 100명에게 현재 활동중인 전문가 사례, 전문가로 활동하는 방법 등에 대해 교육함으로써 50+세대가 더 많이 기업 프로젝트에 매칭될 수 있도록 할 예정.

KT, 시니어 ICT 전문가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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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경기도사회서비스원과 스마트 돌봄 및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스마트 돌봄 매니저를 양성하고 디지털 소외를 해결하는 노인 일자리 창출에 나서기로 함. 이번 업무협약으로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노인 일자리 사업 예산 지원을 포함한 사업을 총괄. KT는 정보격차 해소 교육과 노인 일자리 신규 사업 콘텐츠 개발, 스마트 돌봄 매니저 양성을 담당.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은 지역 내 스마트 돌봄 매니저 수요자를 발굴하고 매니저 양성 교육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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