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인형 등 0~6개월 위한 신제품 '유아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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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인형 등 0~6개월 위한 신제품 '유아완구'
  • 오팔뉴스
  • 승인 2020.09.11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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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셔프라이스 신제품 유아완구 3종(손오공 제공) © 뉴스1

완구 전문기업 손오공이 0~6개월 아기들을 위한 피셔프라이스의 유아완구 3종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구름 수면인형'은 부드러운 촉감의 애착인형으로 5가지의 자연의 소리가 수면 단계에 맞춰 20분간 재생돼 아기의 숙면을 유도한다. 특히 음악과 함께 은은한 빛을 내어 수면등 및 수유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나무 늘보 아기체육관'은 귀여운 표정의 폭신한 나무늘보 놀이매트 위에 아기가 눕거나 엎드린 상태에서 놀이할 수 있는 제품이다. 아기체육관 아치에 매달린 부드러운 나무늘보 애착인형, 아기 전용 거울, 바스락 나뭇잎, 딸랑이 공 등 다양한 손 놀잇감들은 아기의 호기심과 흥미를 유발한다.

'오감 발달 아기 공놀이 세트'는 아기의 감각 발달을 돕는 5가지 공으로 구성됐다. 아기가 한 손에 잡기 쉬운 사이즈와 디자인의 5가지 공들은 Δ방울소리 Δ자기 발견 거울 ΔBPA-Free 치발기 Δ바닐라 향기 등 각각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 여기에 다양한 색상과 7가지의 각기 다른 촉감까지 더해져 아기에 오감을 모두 만족시켜 준다.

한편 손오공은 피셔프라이스의 공식 오프라인 판매처 '토이저러스'를 통해 피셔프라이스 90주년 기념 특별 행사를 진행 중이다. 자세한 사항은 손오공과 토이저러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피셔프라이스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아기 성장에 필요한 제품을 발달 시기에 맞춰 언제 어디에서든 동일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가격 안정화 및 노세일 정책을 유지할 계획"이라며 "추석을 앞두고 알뜰하게 쇼핑하고 축하의 마음도 전할 수 있는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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