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자이' 아파트...1순위 청약자 가장 많이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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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자이' 아파트...1순위 청약자 가장 많이 몰려
  • 오팔뉴스
  • 승인 2020.10.24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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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순위 청약자가 가장 많이 몰린 아파트 브랜드는 GS건설의 '자이(Xi)'인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GS건설에 따르면 9월 말 기준 올해 단일 브랜드로 분양한 아파트 단지(컨소시엄 등 제외) 278곳의 1순위 청약자는 209만1489명이다. 이 가운데 35만2356명(16.8%)이 자이 브랜드에 청약했다.

GS건설은 1순위 청약에서 1만명 이상 청약자가 몰린 곳도 자이가 가장 많았다고 설명했다. 전국 278개 분양 단지 중 1순위 청약자 1만명 이상 단지는 64곳이다. 이 가운데 11개가 자이 브랜드 아파트로 집계됐다.

또 GS건설은 올해 1월 서울 강남구 '개포프레지던스자이'를 시작으로 9월까지 전국 19개 단지를 공급했고, 모두 1순위 마감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 가운데 최고 경쟁률은 과천제이드자이로 132가구 모집에 2만5560명이 몰리며 평균 경쟁률 193.64대 1을 기록했다. 1순위 청약자가 가장 많았던 곳은 3월 대구 중구 '청라힐스자이'다. 5만5710명이 1순위 청약을 했다.

GS건설은 10월 이후에도 인천 송도국제도시, 강릉 내곡동, 남양주 별내신도시, 성남시 고등지구 등에서 자이 브랜드를 공급할 계획이다.

GS건설 관계자는 "실수요자들 눈높이에 맞는 좋은 상품과 서비스로 앞으로도 최고의 브랜드 아파트에 부합하는 자이를 고객에게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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